Restaurant
기장 연화리 카페 프롬나드에 왔습니다~
상상프로젝트
2018. 5. 9. 16:26
모듬 회물은 먹었고..어디가서 커피 한잔 하고 싶고..
해운대로 나가려다가~찾아간곳 프롬나드 입니다.
건물 외벽을 보니..크기가 상당합니다.
안쪽에 들어가니..직접 커피콩을 뽂고 있는듯합니다.
벽은 빈티지풍으로..인테리어 되어 있습니다.
벽면이 짙은 회색~프로필 사진이 생각나는 그런벽입니다.
뷰도 바다가 보이는 시원한 뷰입니다.~
빈티지 풍의..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진열되어 있습니다.
2층은 단체손님도 앉을수 있는 넓은 공간들이 인상적입니다.~
어머님들을 위한 달달한 카페라떼~
저는 아이스 아메리카노~
휴일이라 사람이 넘 많아서 정신이 없었지만.
평일날 오면 조용히 커피마시면서 힐링할수 있는 그런 공간인듯합니다~